연예

지수, 친오빠와 '손절' 후에도 이어진 논란…'월간남친' 크레딧 삭제 비하인드 스토리

뉴스룸 12322 2026. 4. 23. 20:13
반응형

지수, 친오빠와 이미 관계 정리…'거짓말 논란' 배경은?

가수 지수 씨가 친오빠 김 씨와 이미 관계를 정리한 상태였다는 정황이 뒤늦게 밝혀졌습니다. 지난해 5월, 김 씨가 불법 촬영 및 관련 의혹에 연루되었다는 폭로 글이 온라인에 게재되면서 가족 전체와 관계가 단절된 수준에 이르렀다고 합니다. 이진호는 해당 사건 이후 지수뿐 아니라 가족 전체와도 관계가 단절된 수준이라고 밝혔습니다김 씨는 논란 이후 연락처를 바꾸고 잠적에 가까운 행보를 보이며 지수 씨와 직접 소통할 여지가 없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소속사 설립 도움 의혹, 사실은?

일각에서는 지수 씨가 소속사 설립 과정에서 친오빠의 도움을 받았다는 점을 들어 관계가 계속된 것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하지만 이는 사실과 다릅니다이진호는 김 씨가 대표가 아닌 가족으로서 일시적인 도움을 준 것일 뿐, 급여 지급이나 지분 참여 등 공식적인 관계는 전혀 없었다고 선을 그었습니다실제 등기부등본에도 김 씨의 이름은 등재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월간남친' 크레딧 논란, 촬영 시점과 지수의 항의

또 다른 논란은 지수 씨의 출연작인 넷플릭스 '월간남친' 엔딩 크레딧에 김 씨의 이름이 포함되면서 불거졌습니다. 해당 작품은 2024년 10월부터 2025년 5월까지 촬영이 진행되었으며, 당시 김 씨가 일시적으로 업무를 도왔던 시기의 자료가 반영된 결과입니다. 이진호는 지난해 5월 이후 김 씨는 지수 씨 관련 업무에서 완전히 배제되었으며, 이미 촬영 당시 확보된 자료를 바탕으로 크레딧이 기재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크레딧 삭제 요청, 관계 정리의 방증

지수 씨는 2026년 3월 '월간남친' 공개 이후 해당 크레딧을 확인하고 강하게 항의했으며, 결국 비용까지 부담하며 이름을 삭제했습니다. 완성본을 수정하는 데 상당한 비용이 드는 상황에서도 직접 삭제를 요청했다는 점에서, 이미 관계를 정리한 상태였음을 보여주는 대목이라는 분석입니다. 이는 지수 씨가 친오빠와의 관계를 명확히 정리하려는 의지를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핵심 요약: 지수, 오빠와 '결별' 후에도 이어진 오해와 진실

지수 씨는 친오빠 김 씨와 지난해 5월 이미 관계를 정리했으나, '월간남친' 크레딧 논란 등으로 오해가 불거졌습니다. 소속사 설립 도움 의혹은 사실이 아니며, 크레딧 포함 역시 과거 자료 반영 때문이었습니다. 지수 씨는 직접 비용을 부담하며 크레딧 삭제를 요청하는 등 관계 정리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보였습니다.

지수 씨와 관련된 궁금증들

Q.지수 씨와 친오빠 김 씨의 관계는 언제 정리되었나요?

A.지난해 5월을 기점으로 사실상 관계를 정리한 상태였습니다.

 

Q.'월간남친' 크레딧에 김 씨 이름이 포함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A.해당 작품 촬영 기간 중 김 씨가 일시적으로 업무를 도왔던 시기의 자료가 반영되었기 때문입니다.

 

Q.지수 씨가 크레딧 삭제를 위해 비용을 부담했나요?

A.네, 지수 씨는 완성본 수정에 드는 상당한 비용을 직접 부담하며 이름을 삭제하도록 요청했습니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