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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 조작 기자, 자수하면 처벌 감면 및 포상금 지급 안내
뉴스룸 12322
2026. 6. 14.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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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 부양 후 부당 이득 취하는 언론인 범죄 심각성
이재명 대통령은 호재성 기사를 이용해 주가를 띄운 뒤 부당 이득을 챙기는 일부 언론인의 선행매매 범죄에 대해 강도 높게 비판했습니다. 금융감독원 특별사법경찰은 기사를 이용해 주가를 부양하고 차익을 실현한 경제매체 기자와 브로커를 구속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이번 사태를 '비정상의 정상화'가 필요한 대표적 적폐로 지목했습니다.

대통령의 직접적인 경고와 자수 권유
이 대통령은 주가 조작 행위를 즉각 중단하고 정론직필의 언론인으로 돌아갈 것을 촉구했습니다. 또한, 이미 저지른 범행에 대해서는 공익 신고 제도를 통해 처벌 감면 및 신고 포상금 지급이 가능하니 늦기 전에 자수할 것을 강력히 권유했습니다. 이는 패가망신으로 이어질 수 있는 범죄 행위에 대한 직접적인 경고입니다.

자본시장 공정성 확립 및 사회적 책임 강조
이번 사건을 개인의 일탈을 넘어 자본시장과 사회 전체의 공정성 문제로 규정한 이 대통령은 반칙을 통해 사적 이익을 편취하는 행태를 끊어내야 할 구시대의 비정상으로 규정했습니다. 모두가 함께 잘 사는 대한민국을 위해 사회 곳곳의 '비정상을 정상화'하는 것이 핵심 시대적 과제임을 거듭 강조했습니다.

주가 조작 범죄, 지금이라도 자수하여 새 출발 하십시오!
이재명 대통령은 주가 조작 범죄에 연루된 언론인들에게 자수를 강력히 권고하며, 이는 패가망신을 막고 공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필수적인 조치임을 밝혔습니다. 자수 시 처벌 감면 및 포상금 지급이 가능함을 안내하며, 사회 전반의 비정상화를 정상화하려는 정부의 의지를 피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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