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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식, 22대 후반기 국회의장 선출…국민 통합과 효능감 있는 국회 약속
뉴스룸 12322
2026. 6. 5.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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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대 후반기 국회의장 및 부의장 선출 결과
22대 후반기 국회의장으로 더불어민주당 조정식 의원이 선출되었습니다. 국회부의장에는 민주당 남인순, 국민의힘 박덕흠 의원이 각각 선출되었습니다. 조정식 의원은 재적 276명 중 267명의 동의를 얻어 후반기 국회의장으로 당선되었습니다.

조정식 의장의 국회 운영 포부
조정식 의장은 당선 직후 국민 통합과 효능감 있는 국회를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민생 효능 국회를 만들기 위해 속도감 있는 민생 입법을 추진하고, 본회의 개최를 정례화하여 운영의 예측 가능성을 높이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입법 박람회와 사회적 대화 정례화 등을 통해 '국민 주권 국회'를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국회의장단 임기 및 정치적 중립
후반기 국회의장단의 임기는 2028년 5월까지 2년입니다. 국회법에 따라 국회의장의 정치적 중립 의무를 규정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조정식 의원은 민주당에서 탈당하게 됩니다. 조정식 의원은 지난달 당내 경선에서 경쟁자들을 누르고 의장 후보로 선출된 바 있습니다.

핵심 요약: 효능감 있는 국회를 향한 조정식 의장의 비전
조정식 의장이 22대 후반기 국회의장으로 선출되며 국민 통합과 효능감 있는 국회 조성을 약속했습니다. 민생 입법 강화와 운영 예측 가능성 증대를 통해 국민에게 정치 효능감을 돌려주겠다는 의지를 표명했습니다. 국회의장으로서 정치적 중립을 지키기 위해 당적을 이탈하며, 2년의 임기 동안 국회 운영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을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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