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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90도 인사 논란, 이건태 의원 "이재명 대통령, 의전 싫어하신다"
뉴스룸 12322
2026. 6. 19.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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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대표의 90도 인사, 당내 비판 제기
이재명 대통령의 귀국 행사에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90도로 인사한 것에 대해 당내에서 비판의 목소리가 나왔습니다. 친명계 이건태 의원은 정 대표의 행동이 잘못되었으며, 이 대통령은 이러한 의전을 원하지 않는다고 지적했습니다. 이 의원은 정 대표가 이러한 사실을 모를 리 없다고 덧붙였습니다.

이건태 의원, '정치 기술' 비판 및 '말로만 하는 친명' 지적
이건태 의원은 정청래 대표의 90도 인사가 다분히 정치적 의도가 담긴 정치 기술이라고 비판했습니다. 대통령에게까지 정치 기술을 선보이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으며, 말로만 하는 칭송과 친명 행태는 듣기 싫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의원은 정 대표에게 더 이상 그러지 말라고 당부했습니다.

정청래 대표의 과거 행보와 해석
정청래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 출국 시 환송 행사에 불참한 바 있으며, 이는 차기 당권 경쟁과 맞물려 다양한 해석을 낳았습니다. 또한, 정 대표는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으로 친명계의 반발을 샀으나, 이후 '대한민국은 이재명 대통령 보유국'이라고 치켜세우기도 했습니다.

정청래 90도 인사, 정치적 의도와 당내 갈등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90도 인사가 정치적 의도를 담은 행위라는 비판이 제기되었습니다. 이건태 의원은 이 대통령이 이러한 의전을 싫어한다고 지적하며, 말로만 하는 친명 행태를 비판했습니다. 이는 당내 갈등의 소지가 될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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