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시아, 183cm 아들 백준우와 20대 커플 같은 데이트 공개!
정시아, 아들과 압구정 데이트 나선 사연
배우 정시아가 훌쩍 성장한 아들 백준우와 함께 압구정 데이트에 나섰습니다. 유튜브 채널 '정시아 아시정'을 통해 공개된 영상에서 정시아는 아들과 함께 거리를 거닐며 "아들하고 오니까 감회가 새롭다"고 말했습니다. 동계 시즌 후 힘든 상황 속에서 힐링을 위한 시간이었다고 덧붙였습니다. 또한, "여자친구도 아니고 엄마랑 나와야 되니 얼마나 짜증났겠냐"는 농담으로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습니다.

183cm 농구선수 아들 백준우, 훈훈한 비주얼 화제
이날 공개된 영상에서 백준우는 약 183cm의 훤칠한 키와 듬직한 체격으로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엘리트 농구선수로 알려진 백준우는 훈훈한 비주얼까지 더해져 많은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습니다. 정시아는 압구정 거리를 걸으며 과거 자신의 인기를 회상하기도 했습니다. "지금은 40대 후반이라 그렇지만, 20대 때는 다들 쳐다보고 난리 났다"고 말해 웃음을 선사했습니다.

누리꾼 반응 폭발! '20대 커플 같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어릴 때는 백도빈 판박이였는데 이제 아버지보다 더 큰 것 같다", "정시아가 너무 동안이라 20대 커플 같다", "아들도 훈훈하게 잘 컸지만 정시아는 예전 그대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훌쩍 성장한 백준우의 모습과 변함없는 정시아의 동안 외모에 대한 칭찬이 이어졌습니다. 사춘기를 지나며 서먹해졌던 아들과 다시 가까워진 시간을 보내며 정시아는 남다른 감회를 드러냈습니다.

아들의 폭로! '엄마가 아빠를 말로 패는 게 있다'
제작진이 부모님의 관계를 묻자, 백준우는 "사랑하는 것 같으면서도 미워하는 것 같다"고 솔직하게 답했습니다. 이어 "싸운다기 보다는, 엄마가 아빠를 일방적으로 말로 패는 게 있다"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습니다. 아들의 폭로에 정시아는 당황한 모습을 보이면서도 이내 웃으며 상황을 넘겨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어갔습니다. 친구 같은 모자 관계가 인상적이었습니다.

정시아와 아들 백준우, 친구 같은 모자 데이트의 모든 것
정시아와 아들 백준우의 압구정 데이트 현장이 공개되었습니다. 183cm로 폭풍 성장한 백준우의 훈훈한 비주얼과 동안 외모의 정시아가 마치 20대 커플 같은 모습을 보여 화제가 되었습니다. 아들의 솔직한 폭로와 함께 친구처럼 편안한 모자 관계를 엿볼 수 있었습니다.

정시아 & 백준우, 궁금해하실 만한 점들
Q.백준우의 키는 몇인가요?
A.백준우는 약 183cm의 키를 가지고 있습니다.
Q.정시아와 백도빈은 언제 결혼했나요?
A.정시아는 2009년 배우 백도빈과 결혼했습니다.
Q.정시아와 백도빈 사이의 자녀는 몇 명인가요?
A.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