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재수, '까르띠에 의혹' 정면 반박…한동훈 향해 '유죄 확신' 직격탄
전재수, '까르띠에 의혹' 명백한 허위 주장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부산시장 후보는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제기한 '까르띠에 시계 수수 의혹'에 대해 명백한 허위사실이라며, 한 전 대표의 유죄를 확신한다고 밝혔다. 전 후보는 자신이 있기에 자신의 이름으로 한 전 대표를 고소했으며, 앞으로 더 이야기하면 형량이 가중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수백 명의 통신 기록과 주변인 조사에도 불구하고 의혹이 사실무근임을 일관되게 진술했으며, 수사기관의 결과 발표도 있었다고 강조했다.

네거티브 공세 넘어 부산의 미래 제시
전 후보는 네거티브, 흑색선전으로는 표를 얻을 수 없다며 부산의 미래와 희망을 열 후보에게 표가 갈 것이라고 자신했다. 그는 한 전 대표가 자신을 진흙탕 싸움으로 끌어들이려 하지만, 해수부 이전, 해사전문법원 설치 등 실력으로 증명한 성과와 해양수도 부산으로 나아갈 구체적인 계획을 바탕으로 부산 시민의 삶 개선에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

현 부산시정, '길 잃고 방황한 5년' 평가
경쟁 상대인 박형준 현 부산시장의 시정에 대해 전 후보는 '길을 잃고 방황한 5년'이었다고 평가했다. 그는 부산 시민들이 큰일은 능력 부족으로 못 했고 작은 일은 안 해서 결국 한 일이 없다는 평가를 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가덕도신공항 개항, '무능함 덮으려는 논란' 비판
가덕도신공항 개항 연기 논란과 관련하여 전 후보는 2030 부산 엑스포 유치를 전제로 한 개항 계획이 무산되면서 동력이 사라졌다고 지적했다. 그는 박 시장이 자신의 무능함을 덮기 위해 불필요한 논란을 키우고 있으며, 정상적인 개항 궤도로 올리는 것은 이재명 정부의 역할이라고 주장했다.

진실 공방 넘어 부산 발전으로!
전재수 후보는 '까르띠에 의혹'을 허위사실로 규정하고 법적 대응을 예고하며 한동훈 전 대표를 강하게 비판했다. 네거티브 공세를 넘어 부산의 실질적인 발전과 시민 삶 개선에 집중하겠다는 의지를 보이며, 현 부산시정의 무능함과 가덕도신공항 관련 논란을 조목조목 지적했다.

전재수 후보, 이것이 궁금합니다!
Q.까르띠에 시계 수수 의혹은 사실인가요?
A.전재수 후보는 해당 의혹이 명백한 허위사실이라고 주장하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습니다.
Q.한동훈 전 대표와의 법적 공방은 어떻게 진행되고 있나요?
A.전 후보는 한 전 대표를 허위사실 유포 혐의로 고소했으며, 한 전 대표 역시 맞고소하는 등 공방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Q.부산시정에 대한 전재수 후보의 평가는 무엇인가요?
A.전 후보는 현 부산시정을 '길을 잃고 방황한 5년'으로 평가하며, 큰일은 못 하고 작은 일은 안 해서 한 일이 없다고 비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