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나라, 전속 계약 파기 루머 해명과 애도…'굿파트너2' 복귀 앞두고 심경 고백
장나라 측, 잘못된 정보 바로잡다
배우 장나라의 소속사 관계자가 사망한 가운데, 장나라 측은 현재 자신들과 관련된 잘못된 정보들을 바로잡았습니다. 장나라 측은 "뭐라 말씀드리기 너무 조심스럽지만, 장나라와 소속사는 현재 언급되고 있는 이슈와 전혀 관련이 없다"라고 단호히 일축했습니다. 이는 잘못 알려진 사실에 대한 명확한 해명입니다.

전속 계약 파기 및 동행 종료 사실 밝혀
장나라 측은 이미 이전 소속사 라엘비엔씨(LAELBnc)에서 나와 활동 중임을 밝혔습니다. "장나라는 이미 라엘비엔씨에서 나와서 활동 중이다. 작년 1월 전속계약 후 그해 8월에 파기했다"라고 구체적인 계약 종료 시점을 알렸습니다. 사망한 관계자 역시 이전에 함께 동행했던 인물임을 설명하며, 현재 불거진 이슈와는 무관함을 강조했습니다.

고인에 대한 애도와 추측성 보도 자제 요청
장나라 측은 사망한 관계자에 대해 "직원이었다"라고 정정하며, 고인의 죽음에 비통한 심경을 표했습니다. "잘못 알려진 부분이 많지만, 어찌 됐든 고인은 같이 일했던 동생이다. 무엇보다 장례를 잘 치러 보내주는 게 먼저이지 않나"라며 애도의 뜻을 전했습니다. 또한, 고인에 관한 추측성 보도에 안타까움을 드러내며 자제를 요청했습니다.

새 드라마 '굿파트너2'로 안방극장 복귀 예정
한편, 장나라는 올해 SBS 새 드라마 '굿파트너2'로 안방극장에 복귀할 예정입니다. 이번 작품을 통해 배우로서의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됩니다. 복귀를 앞두고 여러 이슈에 대한 해명과 애도의 뜻을 밝히며 신중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장나라, 루머 해명과 진심 어린 애도
장나라는 전 소속사와의 계약 파기 및 사망한 관계자와의 연관성에 대한 잘못된 정보를 바로잡고, 고인에 대한 진심 어린 애도를 표했습니다. '굿파트너2' 복귀를 앞두고 신중한 입장을 전하며 추측성 보도를 자제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궁금해하실 만한 점들
Q.장나라와 사망한 관계자는 어떤 관계였나요?
A.장나라 측은 사망한 관계자가 '임원'이 아닌 '직원'이었으며, 과거 함께 일했던 동생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현재 불거진 이슈와는 전혀 관련이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Q.장나라는 현재 어떤 소속사에 있나요?
A.장나라는 이미 이전 소속사인 라엘비엔씨(LAELBnc)에서 나와 활동 중이며, 작년 1월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가 같은 해 8월에 파기했다고 밝혔습니다.
Q.장나라는 앞으로 어떤 활동을 이어가나요?
A.장나라는 올해 SBS 새 드라마 '굿파트너2'로 안방극장에 복귀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