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이천수 아내 심하은, 174cm 엄마 닮은 막내딸 키즈모델 도전 공개
뉴스룸 12322
2026. 6. 30.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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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내딸의 키즈 모델 및 아역 배우 도전
전 축구선수 이천수의 아내 심하은 씨가 막내딸의 키즈 모델 및 아역 배우 도전 소식을 전했습니다. 심하은 씨는 첫 프로필 촬영 현장을 공개하며 딸의 새로운 시작을 응원했습니다. 공개된 사진 속 막내딸은 긴 팔다리와 뛰어난 비율로 모델 같은 분위기를 자아냈습니다.

엄마의 DNA를 물려받은 끼와 재능
키 174cm의 베테랑 모델인 심하은 씨를 쏙 빼닮은 막내딸의 모습에 팬들은 놀라움을 금치 못했습니다. 심하은 씨는 촬영 현장 영상을 공유하며 딸의 본격적인 활동을 위한 발판이 될 이번 프로필 촬영을 격려했습니다. 누리꾼들은 막내딸의 긴 팔다리와 사랑스러운 외모에 뜨거운 응원을 보냈습니다.

이천수-심하은 부부의 세 남매 육아 일상
심하은 씨는 자신의 계정을 통해 세 남매와 함께하는 일상을 꾸준히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교회에 가기 전 바쁜 일정을 소화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습니다. 이천수 씨와 심하은 씨는 지난 2012년 결혼하여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습니다.

막내딸의 빛나는 미래를 응원합니다
심하은 씨의 막내딸이 키즈 모델 및 아역 배우로서 첫걸음을 내딛었습니다. 엄마의 뛰어난 유전자를 물려받은 막내딸의 재능과 끼가 앞으로 어떻게 발휘될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많은 팬들이 막내딸의 빛나는 미래를 응원하며 기대감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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