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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숙, 대구시장 불출마 선언: 보수의 심장을 지키기 위한 눈물의 결정

뉴스룸 12322 2026. 4. 25.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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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숙, 대구시장 불출마 공식 선언

국민의힘 대구시장 경선에서 컷오프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불출마를 공식적으로 선언했습니다. 대구시당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구시장 예비후보라는 자리를 내려놓는다'는 뜻을 밝히며, 향후 국민의힘 후보가 민주당 후보를 이길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이는 '대구를 무도한 민주당 정권으로부터 지켜내겠다'는 강한 의지를 담고 있습니다.

 

 

 

 

컷오프 결정에 대한 아쉬움과 시민 선택의 고뇌

이 전 위원장은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의 컷오프 결정에 대해 부당함을 지적하며, 탈당 후 무소속 출마까지 고려했음을 내비쳤습니다. 하지만 '대구까지 좌파에게 넘어가면 대한민국이 어떻게 될 것인가'라는 깊은 우려와 '보수의 붉은 심장이 파란색으로 물들고 자유민주주의 최후 보루가 사회주의 포퓰리즘에 장악된다면 대한민국은 어떻게 될 것인가'라는 고뇌가 그녀의 발목을 잡았다고 토로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그녀는 울먹이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국회의원 보궐선거 출마 가능성은?

이진숙 전 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국회의원 보궐선거 출마 의향에 대한 질문에 말을 아꼈습니다. 그녀는 '제 입장문에서 말씀드린 대로 대구를 자유민주주의 최후의 보루로 지키겠다는 그 마음밖에 없다'며, 오직 대구 수호에 대한 일념뿐임을 강조했습니다.

 

 

 

 

당 지도부와의 소통과 대구 수호 논의

장동혁 당 대표와의 만남에 대해 이 전 위원장은 장 대표가 미국으로 떠나기 전 만나 대구 문제에 대해 상의한 적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 자리에서 대구를 어떻게 지킬 것인가에 대한 논의가 있었고, 공감대가 형성되었다고 언급하며 당과의 소통이 있었음을 시사했습니다.

 

 

 

 

대구시장 선거 내부 혼란 일단락

앞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주호영 의원과 이진숙 전 위원장을 컷오프했습니다. 주 의원이 컷오프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 기각 후 출마 포기를 밝힌 데 이어, 이 전 위원장까지 불출마를 선언하면서 국민의힘 대구시장 선거를 둘러싼 내부 혼란은 일단락되는 분위기입니다.

 

 

 

 

이진숙, 대구시장 불출마 선언: 보수의 심장을 지키기 위한 눈물의 결정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이 대구시장 경선 컷오프 후 불출마를 선언했습니다. '대구 수호'라는 대의를 위해 개인적인 아쉬움을 뒤로하고 당의 승리를 돕겠다는 의지를 보였습니다. 이는 대구시장 선거를 둘러싼 국민의힘 내부의 혼란을 일단락 짓는 중요한 결정입니다.

궁금해하실 만한 점들

Q.이진숙 전 위원장이 대구시장 불출마를 선언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A.국민의힘 대구시장 경선에서 컷오프되었으며, '대구를 무도한 민주당 정권으로부터 지켜내겠다'는 대의를 위해 개인적인 출마 대신 당의 승리를 돕기로 결정했기 때문입니다.

 

Q.컷오프 결정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있나요?

A.이 전 위원장은 컷오프 결정이 부당하다고 지적했으며, 탈당 후 무소속 출마까지 고려했으나 대구와 대한민국에 대한 깊은 우려 때문에 불출마를 선택했습니다.

 

Q.향후 국회의원 보궐선거 출마 가능성은 없나요?

A.이 전 위원장은 오직 대구 수호에 대한 의지만을 강조하며, 국회의원 보궐선거 출마 가능성에 대해서는 말을 아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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