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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향한 '군미필' 막말 논란, JTBC는 취재진 아님 해명
뉴스룸 12322
2026. 6. 10.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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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대표팀 훈련 중 발생한 취재진 막말 논란
2026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하는 한국 축구대표팀 훈련 현장에서 일부 취재진의 부적절한 발언이 공개되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현장 취재진으로 추정되는 인물들이 손흥민 선수를 향해 군 복무와 관련된 부적절한 발언을 한 것이 영상에 담겼습니다. 해당 발언은 온라인 상에 빠르게 확산되며 큰 파장을 일으켰습니다.

JTBC의 해명 및 후속 조치
JTBC는 해당 영상 속 발언이 자사 취재진의 음성이 아니라고 해명했습니다. JTBC는 불특정 다수의 음성이 현장음으로 들어간 것이라고 설명하며, 문제의 발언을 인지하지 못했다가 댓글을 통해 확인 후 즉시 묵음 처리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기존 영상은 비공개 처리하고 발언이 삭제된 편집본을 재 게시했습니다.

논란의 발언 내용 및 파장
영상에는 손흥민 선수를 향해 '군대도 안 갔다 온 것들이' 등의 모욕적인 발언이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이러한 발언은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빠르게 퍼져나가며 많은 축구 팬들과 대중에게 큰 불쾌감을 안겨주었습니다. 이는 스포츠 현장에서의 취재 윤리에 대한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일깨워주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손흥민 향한 막말 논란 요약
축구 대표팀 훈련 중 일부 취재진으로 추정되는 인물들이 손흥민 선수에게 군 복무 관련 막말을 하여 논란이 발생했습니다. JTBC는 해당 발언이 자사 취재진의 음성이 아니라고 해명하고, 문제의 영상을 수정하여 재 게시했습니다. 이번 사건은 스포츠 취재 윤리에 대한 경각심을 높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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