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파트너 부앙가, 이적 좌절 후 다시 '흥부 듀오' 시즌 준비
부앙가, 플루미넨시행 무산
LAFC의 공격수 드니 부앙가의 브라질 플루미넨시 이적이 최종 무산되었습니다. 개인 조건 합의까지 마쳤으나, 구단 내부 판단으로 영입이 철회되었습니다. 부앙가는 결국 새 시즌에도 LAFC 유니폼을 입고 손흥민과 함께 뛰게 되었습니다.

손흥민과의 시너지, '흥부 듀오'의 탄생
2022시즌 중 LAFC에 합류한 부앙가는 팀의 공격을 이끌어왔습니다. 특히 손흥민이 합류한 이후, 두 선수는 빠르게 호흡을 맞추며 MLS 역사상 최다 연속 득점 기록을 세우는 등 강력한 '흥부 듀오'로 거듭났습니다. 초반 공존에 대한 우려를 딛고, 손흥민을 전방 투톱으로 배치하는 전술 변화가 주효했습니다.

이적 시도와 팬심 공개
새 시즌을 앞두고 부앙가는 이적을 모색했습니다. 인터 마이애미의 약 1300만 달러 제안은 LAFC에 의해 거절되었으나, 부앙가는 SNS를 통해 이적 의지를 간접적으로 드러내며 팬들의 관심을 받았습니다. 이는 구단의 이적 불허 결정에 대한 불만으로 해석되기도 했습니다.

협상 결렬, 다시 한번 LAFC와 함께
브라질 명문 플루미넨시가 부앙가 영입에 적극적으로 나섰고, 개인 조건 합의까지 성공했습니다. 그러나 LAFC는 대체 자원 영입을 조건으로 내걸었고, 플루미넨시가 이를 수용하지 않으면서 협상은 최종 결렬되었습니다. 결국 부앙가는 이적 문턱에서 발길을 돌려 손흥민과 다시 한번 호흡을 맞추게 되었습니다.

이적 좌절, '흥부 듀오'의 다음 시즌을 기대하다
드니 부앙가의 플루미넨시 이적이 무산되면서, 그는 다시 한번 손흥민과 함께 LAFC의 시즌을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팬들의 기대 속에 탄생한 '흥부 듀오'가 다음 시즌 어떤 활약을 펼칠지 주목됩니다.

부앙가 이적 관련 궁금증
Q.부앙가의 이적이 무산된 주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A.LAFC가 대체 자원 영입을 조건으로 내걸었고, 플루미넨시가 이를 받아들이지 않아 협상이 결렬되었습니다.
Q.손흥민과 부앙가의 '흥부 듀오' 기록은 어떻게 되나요?
A.두 선수는 MLS 역사상 최다 연속 득점 기록을 세우는 등 강력한 호흡을 보여주었습니다.
Q.부앙가는 이전에도 이적 시도가 있었나요?
A.네, 인터 마이애미가 약 1300만 달러 규모의 제안을 했으나 LAFC가 거절한 바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