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영, 10시간 노숙 촬영 후 '욕설 방송' 진실 고백… "매니저에게 한 말"
과거 '욕설 방송' 논란, 서인영의 해명
그룹 쥬얼리 출신 방송인 서인영이 과거 활동 중단 계기가 된 '욕설 방송'에 대해 입을 열었습니다.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 영상에서 서인영은 당시 상황이 제작진이 아닌 매니저에게 한 말이었으며, 극도로 예민해질 수밖에 없었던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10시간 넘게 길바닥에서 잠을 자고도 9시간을 추가 대기하라는 요구에 '미쳐버릴 거 같았다'고 당시 고된 촬영 현장을 전했습니다.

JTBC '님과 함께' 촬영 당시 상황 재조명
서인영은 2017년 JTBC '님과 함께 시즌2' 두바이 촬영 중 작가로 추정되는 인물에게 욕설을 하며 호텔 체크인을 종용하는 장면이 공개되어 방송 활동을 중단한 바 있습니다. 이 사건으로 인해 공황장애와 우울증 약을 복용했으며, 살고 싶지 않다는 생각까지 했다고 고백했습니다. 하지만 온라인상에서 제기된 각종 '갑질' 의혹에 대해서는 사실과 다르다고 선을 그었습니다.

반성과 현재의 관계
서인영은 '욕한 것은 내가 잘못한 일'이라며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반성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또한, 당시 자신을 힘들게 했던 매니저와는 여전히 끈끈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필리핀에 있는 매니저에게 놀러 오라고 제안하며, 매니저가 억울한 점을 이야기해주고 싶어 하는 의리가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서인영, 과거 논란 해명과 현재의 삶
서인영이 과거 '욕설 방송' 논란에 대해 당시 극한의 촬영 환경과 매니저에게 한 말이었음을 해명했습니다. 자신의 잘못은 인정하면서도 '갑질' 의혹은 부인했으며, 현재는 공황장애와 우울증을 극복하고 신앙생활에 집중하며 매니저와도 좋은 관계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서인영 관련 궁금증 해소
Q.과거 '욕설 방송' 논란의 정확한 내용은 무엇인가요?
A.2017년 JTBC '님과 함께 시즌2' 두바이 촬영 중, 서인영이 작가로 추정되는 인물에게 욕설을 하며 호텔 체크인을 종용하는 장면이 공개되어 논란이 되었습니다.
Q.서인영은 당시 상황에 대해 어떻게 해명했나요?
A.서인영은 해당 발언이 제작진이 아닌 매니저에게 한 말이었으며, 10시간 넘게 길바닥에서 잠을 자고도 추가 대기를 해야 하는 극한의 촬영 환경 때문에 예민해졌다고 설명했습니다.
Q.논란 이후 서인영의 건강 상태는 어떠했나요?
A.서인영은 당시 공황장애와 우울증 약을 복용했으며, 살고 싶지 않다는 생각까지 했다고 고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