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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현진, 장동혁 대표 방미에 '쓴소리'… "거취 고민하라"

뉴스룸 12322 2026. 4. 19.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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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현진 의원, 장동혁 대표 방미에 비판 목소리

국민의힘 배현진 의원이 미국을 방문 중인 같은 당 장동혁 대표를 향해 "열흘이나 집을 비웠다 돌아오면 본인 거취를 고민하길 바란다"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배 의원은 장 대표와 김민수 최고위원이 미국 워싱턴DC 연방의회 의사당 앞에서 찍은 사진을 공유하며, 서울시장 후보 선출과 지방선거 준비에 대한 아쉬움을 토로했습니다. 그는 "열흘이나 집 비운 가장이 언제 와서 정리하려나 실소만 터져 나오는 사진 한 번 더 본다"며, 장 대표의 행동에 대해 "천진한 건지, 눈치가 없는 건지"라고 꼬집었습니다.

 

 

 

 

지방선거 앞둔 '외유성 방미' 논란

이번 장동혁 대표의 방미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외유성 방미'라는 비판에 직면했습니다. 당내에서는 당 대표와 최고위원이 장기간 자리를 비운 것에 대해 비난의 목소리가 제기되었습니다. 배 의원은 앞서 당 지도부를 향해 "어찌나 무책임한지 웃음이 난다"며 "본인들 선거라도 그랬을까"라고 비판한 바 있습니다.

 

 

 

 

장동혁 대표 귀국 일정 및 방미 성과

장동혁 대표는 당초 일정보다 사흘 늦춘 오는 20일 귀국할 예정입니다. 박준태 당 대표 비서실장은 장 대표의 일정 연기가 미국 국무부의 연락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다만, 장 대표의 방미 성과에 대해서는 "보안상 문제로 이야기하지 못한다"고 말을 아꼈습니다.

 

 

 

 

정치적 엇박자와 지방선거 준비의 시급성

배현진 의원의 발언은 장동혁 대표의 장기 방미에 대한 강한 비판과 함께, 다가오는 지방선거 준비에 대한 당 지도부의 책임감을 촉구하는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이는 당내 갈등 양상을 보여주며 선거 국면에서의 시급한 과제들을 시사합니다.

 

 

 

 

궁금해하실 만한 점들

Q.장동혁 대표는 왜 미국에 갔나요?

A.정확한 방미 목적과 성과는 보안상의 이유로 공개되지 않았으나, 미국 국무부의 연락으로 일정이 연장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Q.배현진 의원이 장동혁 대표를 비판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A.배 의원은 장 대표가 지방선거를 앞두고 장기간 자리를 비운 것을 '무책임한 외유'로 보고, 당의 선거 준비에 차질을 빚을 수 있다는 우려 때문에 비판했습니다.

 

Q.장동혁 대표의 귀국 예정일은 언제인가요?

A.장동혁 대표는 당초 일정보다 사흘 늦춘 오는 20일 귀국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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