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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현진 의원, 당원권 정지 1년 중징계에 친한계 '격렬 반발'

뉴스룸 12322 2026. 2. 13.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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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배현진 의원 당원권 정지 1년 결정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친한동훈계'로 분류되는 배현진 의원에게 당원권 정지 1년의 중징계를 내렸습니다. 이는 설 연휴를 앞두고 긴급 소집된 회의에서 결정된 사안으로, 당내 갈등이 최고조에 달했음을 보여줍니다. 징계의 주된 사유는 배 의원이 SNS 설전 과정에서 미성년 아동 사진을 무단으로 게시한 점입니다. 윤리위는 이를 중대한 아동 인권 침해이자 명예훼손으로 판단했습니다.

 

 

 

 

징계 사유와 추가 제소 건

배 의원에 대한 징계는 미성년 아동 사진 무단 게시 외에도 두 가지 추가 제소 건이 있었습니다. 한동훈 전 대표 제명에 반대하는 서울 지역 당협위원장 성명서를 서울시당 전체 의견인 것처럼 외부에 알렸다는 제소 건에 대해서는 판단을 유보했습니다. 또한, SNS를 통해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와 장동혁 대표를 비난하는 글을 게시했다는 제소 사항에는 각각 경고와 주의 촉구의 경징계를 내렸습니다.

 

 

 

 

배현진 의원 직무 정지 및 공천 업무 불가

이번 징계로 인해 배현진 의원은 서울시당위원장 및 지역구 당협위원장 직무가 정지되었습니다. 또한, 6·3 지방선거 공천 업무 수행도 불가능해졌습니다. 이는 배 의원의 정치 활동에 상당한 제약을 가하는 조치입니다. 배 의원은 즉각 반발하며 장동혁 지도부의 '당내 숙청'을 비판했습니다.

 

 

 

 

친한동훈계의 강력 반발과 당내 갈등 심화

배현진 의원에 대한 중징계 결정에 대해 '친한동훈계'는 강력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한동훈 전 대표는 기자회견을 통해 '윤 어게인' 당권파가 당을 '숙청 정당'으로 만들고 있다고 비판하며, 이번 사태가 민주당 정권에 도움을 주는 행위라고 직격했습니다. 소장파 모임 '대안과 미래' 소속 의원들 역시 '마이너스 정치'는 자해행위라며 모든 징계 절차 중단을 촉구했습니다. 이는 당내 내홍이 극한으로 치닫고 있음을 보여주는 대목입니다.

 

 

 

 

당내 갈등 격화, 배현진 의원 중징계 파장

국민의힘이 배현진 의원에게 당원권 정지 1년의 중징계를 내리면서 당내 갈등이 최고조에 달했습니다. 미성년 아동 사진 무단 게시가 주된 사유였으나, 친한동훈계는 이를 '당내 숙청'으로 규정하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이번 결정은 향후 당의 공천 및 정치 일정에도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

 

 

 

 

궁금해하실 만한 점들

Q.배현진 의원의 당원권 정지 1년 징계 이유는 무엇인가요?

A.주된 이유는 SNS 설전 과정에서 미성년 아동 사진을 무단으로 게시한 점이며, 이는 중대한 아동 인권 침해 및 명예훼손으로 판단되었습니다.

 

Q.이번 징계로 배현진 의원의 직무는 어떻게 되나요?

A.서울시당위원장 및 지역구 당협위원장 직무가 정지되며, 6·3 지방선거 공천 업무도 수행할 수 없습니다.

 

Q.친한동훈계는 이번 징계에 대해 어떤 입장을 보이고 있나요?

A.강력하게 반발하며, 이를 '당내 숙청'으로 규정하고 한동훈 전 대표와 함께 비판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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