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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기장 승진 규모 원상회복 결정…합병 후 인력 운용 전략
뉴스룸 12322
2026. 6. 10.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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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 승진 규모 축소 및 재확대 배경 분석
대한항공은 당초 연간 기장 승격 인원을 축소할 계획이었으나, 내부 반발과 아시아나항공과의 합병을 고려하여 이를 원상회복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는 조종사 인력 수급 불균형과 합병 후 예상되는 조종사 규모 증가를 종합적으로 고려한 조치입니다. 이러한 결정은 오는 12월 합병 이후에 적용될 예정입니다.

기장 승진 규모 조정 및 합병 영향
현재 연간 120명인 기장 승격 인원을 아시아나항공과의 합병 시점부터 168명으로 확대하는 방안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이는 비공군사관학교 출신 조종사의 의무 복무 기간 증가로 인한 부기장 인력 확보의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내부 반발과 아시아나항공 출신 부기장 편입을 고려한 결정입니다. 이를 통해 기존 승진 규모를 유지하는 효과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향후 조종사 인력 운용 및 전망
대한항공은 기장 소요 인력을 기재 계획 및 사업량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탄력적으로 운영할 방침입니다. 코로나19 사태 이전에는 연간 72~96명 수준이었으나, 최근 3년간은 연평균 120명 수준으로 확대 운영해왔습니다. 이번 결정으로 합병 후에도 안정적인 조종사 인력 운용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핵심 요약: 대한항공 기장 승진 규모 확대
대한항공은 아시아나항공과의 합병을 앞두고 기장 승진 인원을 연간 120명에서 168명으로 늘리기로 했습니다. 이는 부기장 인력 부족 문제와 합병 후 조종사 규모 증가를 고려한 조치입니다. 이번 결정으로 기존 승진 규모를 유지하며 안정적인 인력 운용을 도모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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