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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영석 예능 '콩콩팜팜', 2회 만에 시청률 하락세…2%대 기록
뉴스룸 12322
2026. 6. 28.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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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률 하락세와 프로그램 현황 분석
tvN 예능 프로그램 '콩콩팜팜'이 방송 2회 만에 2%대 시청률을 기록하며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지난 방송에서는 젖소 목장 운영과 새로운 인턴 문상훈의 적응기가 그려졌습니다. 이번 회차는 지난주 대비 0.1% 포인트 하락한 전국 가구 기준 2.9%의 시청률을 나타냈습니다.

목장 체험과 인턴십 에피소드
출연진들은 젖소에게 우유를 주고 목장 청소 등 다양한 업무를 수행하며 체험에 임했습니다. 새로운 인턴 문상훈의 합류는 기존 멤버들에게 예상치 못한 재미와 긴장감을 더했습니다. 특히 마늘 껍질을 축사에 까는 업무에서 도경수는 효율적인 방법을 선보였고, 문상훈은 어려움을 겪으며 적응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업무 내기 결과와 향후 전망
목장 식구들과의 윷놀이 내기에서 'KKPP푸드' 팀이 패배하며 다음 날 오전 업무를 모두 수행하게 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출연진들은 업무 부담을 줄이기 위해 추가 경기 제안을 하였습니다. '콩콩팜팜'은 나영석 PD의 네 번째 '콩콩' 시리즈 작품으로, 앞으로의 전개에 귀추가 주목됩니다.

핵심 요약: '콩콩팜팜' 시청률 하락과 흥미로운 전개
나영석 PD의 신작 예능 '콩콩팜팜'이 2회 만에 시청률 2%대로 하락하며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하지만 출연진들의 좌충우돌 목장 체험과 새로운 인턴의 합류는 앞으로의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윷놀이 내기 결과로 인한 업무 부담 증가는 프로그램의 재미를 더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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