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28기 광수, 사랑 전도사 꿈꾸는 백상엽 대표의 진솔한 이야기
결혼정보회사, 오해와 진실
SBS Plus, ENA '나는 솔로' 28기 출연자 백상엽 대표는 결혼정보회사에 대한 오해를 바로잡고 싶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결정사가 등급을 매겨 사람을 소개하는 곳이라는 편견과 달리, 이상한 사람들을 걸러주고 좋은 인연을 만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백 대표는 동네 형의 제안으로 결정사 대표직을 맡게 되었으며, '나는 솔로' 역시 결정사와 비슷한 공간이라는 생각을 했다고 덧붙였습니다. 그는 결정사가 최소한의 필터링 역할을 한다고 믿으며, 좋은 사람을 만나지 못해 힘들어하는 분들에게 희망을 주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깜짝 토크 콘서트, 515명의 신청
백상엽 대표는 회사에 졸라 직접 토크 콘서트를 기획했습니다. 홍보 목적도 있었지만, 자신을 좋아해 주는 사람들에게 감사함을 직접 전하고 싶다는 마음이 컸습니다. 연예인이 아닌 자신이 콘서트를 하는 것이 말이 안 된다고 생각했지만, 회사와 함께 무료 콘서트를 기획했고, 예상 인원 20명을 훨씬 뛰어넘는 515명이 신청했습니다. 급하게 장소를 변경하여 진행된 콘서트에서는 직접 만나 사랑 이야기를 나누고 고민 상담까지 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앞으로도 수익화 없이 계속 진행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사랑 전도사로서의 포부
결혼정보회사 대표로서 백상엽 대표는 '사랑의 전도사'가 되고 싶다는 꿈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직 사랑을 하지 못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고 싶다는 그는, 회사의 이름인 '노블'의 의미를 확장하여 사회 공헌을 많이 하는 사람들을 진정한 상류층으로 정의하며 폭넓은 의미를 부여하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모든 사랑을 하려는 사람들은 VIP이며, 이를 가리지 않고 돕고 싶다는 의지를 보였습니다.

개인적인 계획과 미래의 꿈
백 대표는 올해 대학에 가는 딸의 대학 생활을 돕고, 현재 진행 중인 사랑을 더욱 아름답게 가꾸어 서로에게 발전적인 관계를 만들고 싶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직원들이 자랑스러워할 만한 사업체로 성장시키고 싶다는 포부를 드러냈습니다. 더불어 결혼정보회사를 운영하며 생긴 새로운 꿈으로 '연애 프로그램 제작'을 꼽았습니다. 사랑 전도사로서 사랑을 널리 알리고 싶다는 그의 열정이 엿보이는 대목입니다.

백상엽 대표, 사랑을 전하는 사람으로
백상엽 대표는 '나는 솔로' 출연 이후 결혼정보회사 대표로서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습니다. 그는 결정사에 대한 오해를 풀고 진정한 사랑을 찾는 이들에게 희망을 주는 '사랑의 전도사'가 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토크 콘서트를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개인적인 삶과 사업 모두에서 성장하며, 나아가 연애 프로그램 제작이라는 꿈까지 품고 있는 그의 행보가 주목됩니다.

백상엽 대표에 대해 더 궁금하신가요?
Q.결혼정보회사 대표직을 맡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A.동네 친한 형의 제안으로 시작하게 되었으며, '나는 솔로'와 비슷한 역할을 하는 결정사를 통해 좋은 사람을 만나도록 돕고 싶다는 생각에서 결정했습니다.
Q.토크 콘서트를 기획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A.자신을 좋아해 주는 사람들에게 감사함을 직접 전하고 싶었고, 결정사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심어주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Q.앞으로의 사업 운영 계획은 어떻게 되나요?
A.사랑을 하려는 모든 사람들을 VIP로 여기며 돕고 싶고, 직원들이 자랑스러워할 만한 사업체로 성장시키고 싶습니다. 또한, 연애 프로그램 제작이라는 꿈도 가지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