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17기 영숙, 5월의 신부 된다…정해인 닮은 예비 신랑과 웨딩 화보 공개
‘나는 솔로’ 17기 영숙, 5월의 신부 된다
ENA와 SBS Plus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솔로’ 17기 영숙이 오는 5월 결혼 소식을 알렸습니다. 지난 11일, 영숙은 자신의 개인 계정을 통해 “좋은 사람을 만났고, 5월에 결혼합니다”라는 기쁜 소식을 전했습니다. 그녀는 예비 신랑에 대해 “늘 먼저 제 안부를 묻고 제 하루를 챙겨주는 사람이라 옆에 있으면 괜히 마음이 놓여요”라고 덧붙이며, “그래서 자연스럽게, 앞으로의 시간도 함께하기로 했습니다. 마음으로 축복해 주세요 ♥”라고 애정 가득한 마음을 표현했습니다.

훈훈한 예비 신랑과 함께한 웨딩 화보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영숙이 훤칠한 키와 훈훈한 외모를 자랑하는 예비 신랑과 함께 행복한 웨딩 화보를 촬영하는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두 사람의 다정한 모습은 보는 이들에게도 설렘을 안겨주며, 결혼에 대한 기대를 더욱 높이고 있습니다. 영숙은 현재 고려대학교 연구교수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습니다.

5월의 신부, 영숙의 행복을 응원합니다!
‘나는 솔로’ 17기 영숙이 5월 결혼을 앞두고 행복한 소식을 전했습니다. 예비 신랑과의 아름다운 웨딩 화보를 공개하며 많은 축복을 받고 있습니다. 고려대학교 연구교수로서의 활동과 더불어 인생의 새로운 장을 시작하는 영숙의 앞날을 응원합니다.

영숙 씨에 대해 더 궁금하신가요?
Q.영숙 씨는 어떤 직업을 가지고 있나요?
A.영숙 씨는 고려대학교 연구교수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Q.영숙 씨의 결혼식은 언제인가요?
A.영숙 씨는 5월에 결혼할 예정입니다.
Q.영숙 씨의 예비 신랑은 어떤 사람인가요?
A.영숙 씨는 자신을 늘 챙겨주고 곁에 있으면 마음이 놓이는 사람이라고 소개했습니다. 또한 훈훈한 외모를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